다시 글을 써 보려고 한다.

다시 글을 써 보려고 한다.
이렇게 캡션이 붙는다.

워낙 요즘엔 AI가 글을 다 써주고, 요약해주고 그러다보니 점점 바보가 되는 것 같다. 글을 쓰는 것이 가장 많은 두뇌를 쓰는 작업이라 생각이 든다. 바보가 되지 않기 위해서 잡다한 글을 써 보는 것이 이 원효로 연습장의 주 목적이다. 누가 읽으라고 만든 것이 아니며, 나 스스로가 글을 쓰면서 다양한 생각들을 펼쳐보고 검토하는 장으로 만든 곳이다.

GhostCMS라는 것이 이제 내가 알고 있는 PHP도 아니고 nodejs라는 것으로 만들어졌다는데, 나로서는 가져와서 크게 손 볼 일 없이 그냥 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이다. 세상이 참 좋아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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